바로가기 메뉴
컨텐츠바로가기
주메뉴바로가기

고객센터

  • 공지사항
  • 보도자료
  • 자료실

공지사항

[일반공지](주)포스링크 주주님 제위

2020-04-14


주식회사 포스링크 주주님 제위


우선, 회사를 믿고 지지해주신 주주분들 께 원하시는 결과를 도출하지 못한 점에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러나, 아직 그 과정이라는 점도 확실하게 말씀 올리고자 합니다.


주주님들께서 회사에 보내주신 믿음에 결과적으로 보답하고자 저희 포스링크 현 경영진은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회사를 믿고 기다려 주시는 주주님들께 현재 진행되고 있는 회사의 회생 계획과 코스닥시장의 거래재개를 위한 노력을 아래와 같이 고하고자 합니다.


회사는 이상엽 등 전 경영진의 횡령으로 코스닥 시장에서의 주권매매거래는 정지되었고, 이후 18년도 외부감사인의 의견거절로 인하여 상장폐지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되었으며, 19년 감사보고서 적정을 위한 현 경영진의 지속적인 노력에 따른 많은 성과에도 불구하고, 계속 사업 존속의 불확실성으로 추가적인 의견 거절을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의견이 거절된 회사의 특성상 신규 자금 유치가 경영진의 치열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인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기 어려웠습니다. 또한, 회사의 경영진은 과거 대여금들의 회수, 전환사채의 상환을 통한 부채비율의 관리 및 채권자 신뢰 회복, 인력 및 조직의 구조조정, 기존 사업의 정리,신규 영업의 모색, 기타 경비 절감으로 회사의 정상화를 위한 자구노력을 하였음에도 기존 부실이 과다한 관계로 더욱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재무제표상 손상이 많이 반영되어 놀라셨을 주주분들께 다시금 사과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회계 감사 준비를 위하여 철저하게 반영하였습니다. 그러나, 과거의 완벽한 정리가 미래를 위한 시작이라는 것으로 깊은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주님들께서 주지하고 계시는 바와 같이 당사는 2020 4 2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하였습니다. 이는 과거의 완벽한 정리 차원이며 동시에 투자 유치를 위한 안정된 구조입니다. P-Plan을 통하여 회사를 정상화 시키고 거래재개를 시키는 것이 최선이라는 현 경영진의 최종 판단이었습니다.  P-Plan은 실질적인 유상증자와 채권자 사전동의가 필수이며 매우 엄격한 조건이 성립되어야 하며 대신 빠른 시간 내에 결론이 나는 제도입니다. 일반회생절차에 의한 회생절차와는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회사는 회생절차 개시를 위하여 금 270억원의 투자계약을 체결하였고, 90% 가까운 채권자 사전동의서를 인감을 날인 및 첨부하여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이미 보전처분명령이 나왔고 회사는 법원의 관할과 통제에 있습니다.


 


회생 절차 종결시 무부채의 새로운 회사로 거듭 날 것이며, 거래재개까지 많은 과정이 있겠지만 충분히 가능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서울회생법원의 대표자 심문을 마쳤고, 현 경영진은 더 빠르게 회생절차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현재 회사는 계속사업성에 대한 확신을 더 강하게 부여하기 위하여 제조업 중심의 신규 사업 인수를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 또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회사는 금주 중 외부감사인의 2018, 2019년 재감사계약이 예정되어 있으며, 거래소에 대하여도 부여된 절차를 통하여 상장폐지 이의 절차에 적극 소명하여 회사의 상장 유지를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습니다.


회사의 대외적인 신뢰도는 경영진의 노력 뿐만 아니라 주주님들의 지지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까지 결과로 증명되어지길 소망합니다.


 


끝으로, 당부의 말씀 올립니다.


거래소에 대한 민원 제기는 회사 및 현경영진을 믿고 자제하여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법원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희 소중한 주주분들 개개인의 작은 정성된 마음은 매우 송구스럽고 감사합니다. 그러나, 관계 기관을 상대로 한 어떠한 개별 행위도 결코 회사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실망한 마음 치유하고 보답드릴 수 있는 길은 회사의 정상화 및 거래재개라 생각합니다. 이를 위하여 대표이사 본인은 취임 이후로 법인카드도 없이 오히려 받을 수도 없는 개인 자금을 회사에 납입하여 운영비를 충당하며 포스링크의 거래재개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희생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주주분들과 동일한 마음이고 상황입니다. 제 개인 자금 몇 십억이 의견 거절로 묶여 있습니다. 그렇기에 동일한 마음입니다. 그렇기에 절실합니다. 저 역시 주주분들 만큼 고통스럽고 두렵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그 희망의 길로만 갈 수 있다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모두가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사가 P-Plan을 진행 중에 있고 유일한 방법이니 회사와 현 경영진을 믿고 지지해주시길 다시금 간곡히 부탁 드리겠습니다.


 


주식회사 포스링크


대표이사 경규관


게시물 정보
작성자 (주)포스링크 조회 490
첨부파일 주식회사_포스링크_주주님_제위.pdf
이전글로 이동다음글로 이동
목록